중화권 증시 공휴일로 일제히 휴장

6일(현지시간) 일본 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중화권 증시는 공휴일로 휴장했다.
이날 일본 도쿄 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65% 상승한 5만4001.64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짐이 나온 것이 투자 심리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4일 이틀 동안 일본 유조선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사실이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 대만 증시는 청명절로 동반 휴장했다. 홍콩 증시는 부활절로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