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김', MS 최고운영책임자 등 참석해 눈길
11일 일원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열린 삼성물산 건설부문 '07 래미안 스타일' 발표회에는 '래미안' 초기의 디자인을 담당했던 '앙드레 김'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앙드레 김은 "삼성물산에서 만든 래미안은 아름답고, 최첨단 기술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아파트다"며 "또 가족애와 인간미가 담긴 그런 아파트다"라고 말했다.
또 유비쿼터스 기술을 제휴한 MS의 최고운영책임자 '케빈터너'도 참석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튀니지와 엘살바도르 대사관 부인등 국내외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