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칸 "삼성 스펠링도 모른다"

아이칸 "삼성 스펠링도 모른다"

김유림 기자
2007.07.18 08:01

한국 기업 주식 보유한 것 없어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이 삼성전자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 루머를 부인했다.

아이칸은 17일 다우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삼성전자 스펠링을 어떻게 쓰는지 조차 모른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아이칸이 또 다른 해외 펀드와 합세해 삼성전자에 대한 적대적 M&A를 준비중이라는 루머가 퍼졌었다.

아이칸은 "한국 기업 주식은 갖고 있는게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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