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식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부사장은 13일 2분기 실적브리핑에서 "칼 아이칸 등이 삼성전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고 알았다"면서 "별로 할말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적대적 M&A시도를 한다면 이를 저지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며 "지금 단계에서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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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부사장은 13일 2분기 실적브리핑에서 "칼 아이칸 등이 삼성전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고 알았다"면서 "별로 할말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적대적 M&A시도를 한다면 이를 저지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며 "지금 단계에서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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