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가 올해 한국영화 최고의 기대작 ‘화려한 휴가’ 시사회에 초대하는 ‘잎새 영화사랑 이벤트’를 개최한다.
‘잎새 영화사랑 이벤트’의 상영작인 ‘화려한 휴가’는 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제작 당시부터 높은 관심을 끌어 왔다.
이번 이벤트는 보해양조가 3년째 실시하고 있는 문화이벤트 일환으로 광주ㆍ전남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8일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보해 홈페이지(www.bohae.co.kr) 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보해는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300명(광주160명, 목포70명, 순천70명)을 선정해 ‘화려한 휴가’ 시사회에 초대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25일(수) 오후 3시 보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또 보해는 광주, 목포, 순천 등 각 지점 영업사원들의 판촉 행사를 통해 초대권 600매를 배포할 계획이어 총 1천2백명을 이번 시사회에 초대한다.
목포지역 당첨자는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메가라인시네마, 순천지역 당첨자는 27일 오후 8시 프리머스시네마, 광주지역 당첨자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일시네마에서 각각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행사 당일 영화 상영 두 시간 전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영화관으로 오면 영화 티켓과 교환해준다.
또 보해는 이날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잎새주 미니어처를 선물로 나눠줄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보해양조 홈페이지 www.bohae.co.kr를 참조하거나 홍보실 062-384-9300∼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