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원대에 올라선 신용융자잔액이 사흘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23일 기준 신용융자잔액은 6조1003억원으로 전날보다 445억원 증가했다.
증가한 금액은 신용융자 규제이후 가장 많은 액수다.
고객예탁금은 2258억원 증가한 15조4117억원으로 집계됐다. 선물옵션예수금은 30억원 증가한 6조6237억원으로 나타났다.
미수금은 105억원 감소한 2448억원이고 실제반대매매금액은 164억원으로 미수금의 6.4%에 달했다.
글자크기
6조원대에 올라선 신용융자잔액이 사흘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23일 기준 신용융자잔액은 6조1003억원으로 전날보다 445억원 증가했다.
증가한 금액은 신용융자 규제이후 가장 많은 액수다.
고객예탁금은 2258억원 증가한 15조4117억원으로 집계됐다. 선물옵션예수금은 30억원 증가한 6조6237억원으로 나타났다.
미수금은 105억원 감소한 2448억원이고 실제반대매매금액은 164억원으로 미수금의 6.4%에 달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