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서브프라임 부실 여파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은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 보도했다.
김경환 기자
2007.08.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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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서브프라임 부실 여파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은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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