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일본은행(BOJ)이 두번째 유동성 회수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BOJ는 콜금리가 정책 목표치인 0.5%를 밑돌자 오후장 들어 1조엔(85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BOJ는 시중에 공급했던 6000억엔의 자금을 흡수했었다. 이로써 BOJ는 지난 10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시중에 공급한 1조6000억엔을 모두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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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일본은행(BOJ)이 두번째 유동성 회수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BOJ는 콜금리가 정책 목표치인 0.5%를 밑돌자 오후장 들어 1조엔(85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BOJ는 시중에 공급했던 6000억엔의 자금을 흡수했었다. 이로써 BOJ는 지난 10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시중에 공급한 1조6000억엔을 모두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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