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미국의 집값 상승률이 10년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30일 미국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에 따르면 2분기 주택가격은 전년동기대비 3.2% 상승했다. 이는 지난 1997년 이후 최저치다. 전분기대비 상승률도 0.08%에 그쳐 1991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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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미국의 집값 상승률이 10년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30일 미국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에 따르면 2분기 주택가격은 전년동기대비 3.2% 상승했다. 이는 지난 1997년 이후 최저치다. 전분기대비 상승률도 0.08%에 그쳐 1991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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