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주최한 기후변화 고위급회담이 열린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 건물 앞 도로가 삼엄한 경비로 가로막혀 있다. 이날 회의에는 각국 정상 80여명을 포함해 150명의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기후변화 적응' 부문 토의에 참가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