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부총리 "내년 경상수지 적자 안나게 관리"

속보 權부총리 "내년 경상수지 적자 안나게 관리"

이상배 기자
2007.10.17 11:38

-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

내년 경상수지 적자 가능성과 관련,

선진국이 될수록 서비스수지 적자, 소득수지 흑자로 간다. 우리나라는 현재 상품수지는 호조지만, 서비스수지가 적자이고, 소득수지는 상당수준의 흑자에 도달하지 못했다. 앞으로 소득수지 흑자를 늘리는 족으로 가야 한다. 서비스수지의 악화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

최근 KDI 제시한 경상수지 적자 전망은 전망치이고, 정책변수를 포함시킨 것은 아니다. 적자 쪽으로 가지 않도록 관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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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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