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 내년 경상수지 적자 가능성과 관련, 선진국이 될수록 서비스수지 적자, 소득수지 흑자로 간다. 우리나라는 현재 상품수지는 호조지만, 서비스수지가 적자이고, 소득수지는 상당수준의 흑자에 도달하지 못했다. 앞으로 소득수지 흑자를 늘리는 족으로 가야 한다. 서비스수지의 악화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 최근 KDI 제시한 경상수지 적자 전망은 전망치이고, 정책변수를 포함시킨 것은 아니다. 적자 쪽으로 가지 않도록 관리하겠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