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차관 "선별적 유류비 부담완화 검토중"

속보 재경차관 "선별적 유류비 부담완화 검토중"

이상배 기자
2007.11.08 11:31

김석동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8일 "고유가로 상대적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서민, 저소득층에 대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선별적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과천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부처와 대책을 협의 중이며 대책이 마련되는 대로 조속히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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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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