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선물 순매도 1만계약 넘어

외인 선물 순매도 1만계약 넘어

이학렬 기자
2007.11.08 11:49

4월19일이후 처음…현물도 '팔자'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가 1만계약을 넘어섰다.

8일 오전 11시45분 현재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1만90계약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1만계약이상의 순매도를 보인 것은 지난 4월 19일 1만3326계약이후 7개월여만에 처음이다.

외국인은 현물시장에서도 매도세가 높다. 3235억원어치는 내다팔고 있다.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팔자'로 베이시스는 악화되면서 차익 프로그램은 2389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비차익을 합친 프로그램은 3087억원의 순매도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2010내외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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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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