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상사 카모프헬기가 중국 쇄빙선 설룡호에 내려앉고 있다. LG상사가 판매ㆍ운영하고 있는 러시아 카모프 KA-32 헬기가 중국 국영사업의 하나인 남극탐사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카모프 헬기는 15일 제주 북항 연안에서 중국 최초의 극지탐사선인 설룡호(Xue Long)에 선적돼 호주를 거쳐 남극에 도착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결국 돈 때문에...전원주, 유튜브 중단한 이유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많이 꼴불견" 손예진, 아들 외모자랑 후회 "올 가장 슬픈 소식" 권은비, 워터밤 포기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