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상사 카모프헬기가 중국 쇄빙선 설룡호에 내려앉고 있다. LG상사가 판매ㆍ운영하고 있는 러시아 카모프 KA-32 헬기가 중국 국영사업의 하나인 남극탐사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카모프 헬기는 15일 제주 북항 연안에서 중국 최초의 극지탐사선인 설룡호(Xue Long)에 선적돼 호주를 거쳐 남극에 도착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학폭 가해' 아들과 캐나다 이민…윤손하 밝은 근황 11번가 직원 사망... "유족 전폭 지원·진상조사 착수" '블랑카' 정철규, 선배 개그맨 구타 폭로…"안전띠 채운 뒤 얼굴 때려" 김숙·이영자·홍진경 소속사, 임원 3명 배임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