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상사 카모프헬기가 중국 쇄빙선 설룡호에 내려앉고 있다. LG상사가 판매ㆍ운영하고 있는 러시아 카모프 KA-32 헬기가 중국 국영사업의 하나인 남극탐사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카모프 헬기는 15일 제주 북항 연안에서 중국 최초의 극지탐사선인 설룡호(Xue Long)에 선적돼 호주를 거쳐 남극에 도착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