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상사 카모프헬기가 중국 쇄빙선 설룡호에 내려앉고 있다. LG상사가 판매ㆍ운영하고 있는 러시아 카모프 KA-32 헬기가 중국 국영사업의 하나인 남극탐사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카모프 헬기는 15일 제주 북항 연안에서 중국 최초의 극지탐사선인 설룡호(Xue Long)에 선적돼 호주를 거쳐 남극에 도착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14명 읽는 중 1차예련 학폭 부인에도..."동창들 치를 떨어" 추가 폭로 확산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 4"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