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비심리가 2년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1일 미 미시건대에 따르면 1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보다 4.8포인트 하락한 76.1을 기록했다. 이는 2005년 11월 이후 최저수준이다. 다만 월가 예상치 75.0는 웃돌았다.
미시건 대 리차드 커틴 교수는 "에너지 및 식료품 가격 상승, 주택경기 둔화 등이 소비심리 악화의 주 원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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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비심리가 2년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1일 미 미시건대에 따르면 1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보다 4.8포인트 하락한 76.1을 기록했다. 이는 2005년 11월 이후 최저수준이다. 다만 월가 예상치 75.0는 웃돌았다.
미시건 대 리차드 커틴 교수는 "에너지 및 식료품 가격 상승, 주택경기 둔화 등이 소비심리 악화의 주 원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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