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7시 15분 경, 예인선 삼성 T-5호가 이끌던 부선 삼성1호가 14만7000톤급 홍콩 선적 유조선 '헤베이 스피리트'호(14만7000톤, 사진)와 충돌했다.
이장훈 해양수산부 국제기획관은 "삼성T-5호와 삼성1호는 모두삼성중공업(26,000원 ▼350 -1.33%)소유 선박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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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7시 15분 경, 예인선 삼성 T-5호가 이끌던 부선 삼성1호가 14만7000톤급 홍콩 선적 유조선 '헤베이 스피리트'호(14만7000톤, 사진)와 충돌했다.
이장훈 해양수산부 국제기획관은 "삼성T-5호와 삼성1호는 모두삼성중공업(26,000원 ▼350 -1.33%)소유 선박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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