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중식업연합회 회원 15명이 기름 방제작업이 한창인 충남 태안군 신두리를 찾아 자장면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단체의 이승호(48) 씨는 "일하시는 분들께 자장면이라도 한 그릇 대접해드리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했다. 또 "텔레비전을 통해 봤던 것보다 이 곳 상황이 너무 안좋은 것 같다"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려왔는데도 먹는 게 이렇게나 부실할 줄은 몰랐다"고 안타까워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