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중식업연합회 회원 15명이 기름 방제작업이 한창인 충남 태안군 신두리를 찾아 자장면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단체의 이승호(48) 씨는 "일하시는 분들께 자장면이라도 한 그릇 대접해드리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했다. 또 "텔레비전을 통해 봤던 것보다 이 곳 상황이 너무 안좋은 것 같다"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려왔는데도 먹는 게 이렇게나 부실할 줄은 몰랐다"고 안타까워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