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인의 홍콩 증시 직접투자 계획이 가능한 빨리 도입돼야 한다고 홍콩통화청의 조셉 얌 최고경영자(CEO)가 1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얌 CEO는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중국 정부는 개인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국내 펀드 자금의 해외 물꼬를 터 줄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8월 20일 중국인들의 홍콩 증시 직접 투자 제한적 허용 계획을 밝혔다가 곧 이를 무기한 보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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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인의 홍콩 증시 직접투자 계획이 가능한 빨리 도입돼야 한다고 홍콩통화청의 조셉 얌 최고경영자(CEO)가 1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얌 CEO는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중국 정부는 개인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국내 펀드 자금의 해외 물꼬를 터 줄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8월 20일 중국인들의 홍콩 증시 직접 투자 제한적 허용 계획을 밝혔다가 곧 이를 무기한 보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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