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선 후보간 마지막 TV토론이 열린 여의도 MBC 방송국 앞. 각 후보측 지지자들의 열띤 장외 응원전은 뜨거웠다. 아울러 후보간 상호토론이 진행된 MBC 방송국 1층에도 각 후보 진영의 관계자들은 물론 취재기자들로 북적거렸다.
최석환 기자
2007.12.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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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선 후보간 마지막 TV토론이 열린 여의도 MBC 방송국 앞. 각 후보측 지지자들의 열띤 장외 응원전은 뜨거웠다. 아울러 후보간 상호토론이 진행된 MBC 방송국 1층에도 각 후보 진영의 관계자들은 물론 취재기자들로 북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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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