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19일 영등포당사 상황실에서 담담하게 소감을 밝힌후 나오며 착찹한 표정을 지으며 당을 나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908명 읽는 중 1"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2"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3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 4"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5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