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19일 영등포당사 상황실에서 담담하게 소감을 밝힌후 나오며 착찹한 표정을 지으며 당을 나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하영 증조모, 日 총독부 대장 딸?…"로열 매국 집안" 시끌 '친일파 후손' 난리 중에…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낸 가수 남편 이묵원 외박도 모두 이해.. 강부자, 59년 결혼사 "수익 -95%, 상폐 1순위"...'주식고수' 소문난 최화정 "마음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