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일 "노무현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한 철저한 평가로 인수위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저희들은 10년동안 야당을 해 정부의 하는 일에서 많이 벗어나 있었다. 그동안 노정부가 어떤 일을 하려고 했고 어떤일을 어떻게 했는지 파악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일 "노무현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한 철저한 평가로 인수위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저희들은 10년동안 야당을 해 정부의 하는 일에서 많이 벗어나 있었다. 그동안 노정부가 어떤 일을 하려고 했고 어떤일을 어떻게 했는지 파악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