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6일 대변인 브리핑
국세청 업무보고에서 법인세 인하 논의는 있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법인세가 인하될 경우 어느 정도 세수가 줄어들 것인지 구체적인 보고를 해달라는 주문만 있었다.
법인세 인하 폭이나 시기는 7일 재정경제부 보고 때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글자크기
- 이동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6일 대변인 브리핑
국세청 업무보고에서 법인세 인하 논의는 있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법인세가 인하될 경우 어느 정도 세수가 줄어들 것인지 구체적인 보고를 해달라는 주문만 있었다.
법인세 인하 폭이나 시기는 7일 재정경제부 보고 때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