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주가 대거 반등에 나서고 있다. 지수는 낙폭을 줄였다.
18일 오후 1시32분 현재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는 전날보다 5000원(0.89%) 오른 5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5만2000원으로 시작한 삼성전자는 반등에 성공, 지수를 이끌고 있다.
하이닉스(922,000원 ▼11,000 -1.18%)도 1.43% 반등하면서 전날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112,000원 ▼1,000 -0.88%)는 1.14% 상승중이고 삼성SDI, 삼성전기는 3%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모두 시가를 넘으면서 양봉을 그리고 있다.
LG필립스LCD만이 3.10% 중이다.
IT주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지수는 14.07포인트(0.82%) 하락하는데 그치고 있다. 장중 한때 1684.39까지 하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IT주가 시장 주도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