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 "日금리인상 가능성 사라져"

BNP "日금리인상 가능성 사라져"

김경환 기자
2008.01.24 10:23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전격 금리 인하로 인해 내년 회계연도에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BNP파리바가 24일 분석했다.

그러나 BNP파리바는 일본은행이 오는 2009년 4월 이전에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즈사 가토 BNP파리바 이코노미스트는 "BOJ가 금리 동결을 통해 일본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BOJ가 내년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없다"며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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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기자

머니투데이 김경환 기자입니다. 치우치지 않고 사안을 합리적이고 균형적으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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