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레이싱 서킷 등에서 체험 드라이빙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포르쉐코리아는 13일 포르쉐 트래블 클럽과 포르쉐 스포츠 드라이빙 스쿨(Porsche Sport Driving Scho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트래블 클럽은 지난해 5건의 이벤트를 늘려 올해 총 25번의 풍성한 일정을 마련했다.
개인 참가자는 물론 기업의 단체 고객들 역시 참여할 수 있다.

포르쉐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아울러 누구나 운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호켄하임 링이나 뉘르부르그링, 마니꾸스, 스즈카처럼 유명한 국제 자동차 경주 코스에서 진행된다.
또 레이서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는 테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포르쉐 공식 웹사이트(www.porsche.de/travelclub와www.porsche.de/sportdrivingsch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