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할인점, 주유소 사업 진출한다"

속보 재정부 "할인점, 주유소 사업 진출한다"

이상배 기자
2008.03.25 11:23

- 임종룡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25일 과천청사 브리핑

주유소의 정유사 상표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배타적 공급계약제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겠다.

현재는 배타적 공급계약이 허용돼 있어 하나의 주유소에서 여러 정유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복수상표제가 사실상 어렵게 돼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대형마트(할인점) 등에서 주유소 사업을 할 수 있게 하겠다.

실제 모 업체와 접촉을 했다. 사업계획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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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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