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435,000원 ▲16,500 +3.94%)은 31일 새마을금고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다음달 1일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키움증권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고객들은 전국 1500여개 새마을금고에서 키움증권의 위탁계좌, 선물·옵션, 수익증권(펀드)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키움증권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1500여개 지점을 추가로 확보, 전국에서 약 1만200여개 지점을 통해 키움증권의 계좌 개설이 가능해 졌다.
오프라인 지점이 없는 키움증권은 새마을금고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우체국, 국민, 우리, 신한, 외환, 하나, 기업, 시티, SC제일, 부산, 대구, 광주, 경남은행 등 15개의 금융기관과 계좌 개설서비스 등에 관한 제휴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