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온 1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사당 4동 골목순방 중 주민들이 건네준 두유를 마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