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부인 김영명씨가 '출정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김영명씨는 새벽 예배부터 시작해 밤 늦게까지 시장과 골목, 봉사활동 현장 등 곳곳을 누비며 내조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