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부인 김영명씨가 '출정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김영명씨는 새벽 예배부터 시작해 밤 늦게까지 시장과 골목, 봉사활동 현장 등 곳곳을 누비며 내조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