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1동 시장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호랑나비' 가수 김흥국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가수 김흥국이 정몽준의원 지원유세에 나서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