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명함을 한 어린이가 유심히 보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구립이수어린이집에서 한 아이가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명함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동작동 일대의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관, 재건축추진위원회 등 곳곳을 돌며 표심잡기에 나섰다. ▲정몽준 후보의 명함을 받아든 한 아이가 활짝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외제차·53평 아파트 갖고도…홍지민" 남편, 이혼하자고" 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 이세창, '피범벅' 위내시경 사진 공개…"소주 10병→2병 줄여"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