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명함을 한 어린이가 유심히 보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구립이수어린이집에서 한 아이가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명함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동작동 일대의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관, 재건축추진위원회 등 곳곳을 돌며 표심잡기에 나섰다. ▲정몽준 후보의 명함을 받아든 한 아이가 활짝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박지윤 루머 유포자=전남편 최동석?...누리꾼 고소했더니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