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남편 정대선씨가 1일 오후 서울 사당역 거리에서 2008 18대 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시숙부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와 함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