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남편 정대선씨가 1일 오후 서울 사당역 거리에서 2008 18대 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시숙부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와 함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