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버스 창가에 붙어서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4·9 총선을 일주일 남긴 2일 정몽준(서울 동작을) 한나라당 후보가 중앙대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2시간 20여분간 거리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버스를 오르내리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정몽준 후보.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