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탄생을 기념한 엽서를 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220원이며 총 20만장이 발행된다. 한국인이 처음 도전하는 우주비행이라는 의미로 태극기와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이 손에 갓 피어난 새싹을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여기에 이번 우주비행기간 동안 실험을 위해 체류하게 될 국제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삼았다. 우주인이 손에 든 새싹은 우주인의 과학임무 중 ‘식물발아 생장 및 변이 관찰실험’을 의미한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