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탄생을 기념한 엽서를 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220원이며 총 20만장이 발행된다. 한국인이 처음 도전하는 우주비행이라는 의미로 태극기와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이 손에 갓 피어난 새싹을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여기에 이번 우주비행기간 동안 실험을 위해 체류하게 될 국제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삼았다. 우주인이 손에 든 새싹은 우주인의 과학임무 중 ‘식물발아 생장 및 변이 관찰실험’을 의미한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