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특송업체인 UPS가 9일(현지시간) 미국 경기 둔화로 배송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1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UPS는 이날 성명을 통해 1분기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종전 94~98센트에서 86~87센트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주당 94센트를 하회하는 수치다.
UPS는 "연료가 급등과 경기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으로 순익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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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특송업체인 UPS가 9일(현지시간) 미국 경기 둔화로 배송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1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UPS는 이날 성명을 통해 1분기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종전 94~98센트에서 86~87센트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주당 94센트를 하회하는 수치다.
UPS는 "연료가 급등과 경기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으로 순익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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