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8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실시된 렉서스 환경학교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이론수업과 실습 및 야외체험학습이 결합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각 학년별 학급 수를 두 배로 늘려 연간 1만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