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비례대표 정국교 당선자의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우병우)는 21일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정 당선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동욱 기자
2008.04.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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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비례대표 정국교 당선자의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우병우)는 21일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정 당선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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