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이번 여름 배럴당 150달러선까지 오를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글로벌상품리서치 책임자 제프리 큐리에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석유가스컨퍼런스에서 미국의 재고 감소로 유가가 올 여름 배럴당 150달러선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큐리에는 또 석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데 반해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고유가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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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이번 여름 배럴당 150달러선까지 오를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글로벌상품리서치 책임자 제프리 큐리에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석유가스컨퍼런스에서 미국의 재고 감소로 유가가 올 여름 배럴당 150달러선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큐리에는 또 석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데 반해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고유가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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