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 증시는 7%대 급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257.34포인트(7.73%) 하락한 3072.33으로 장을 마쳤다. 올들어 최대 낙폭이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