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 증시는 7%대 급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257.34포인트(7.73%) 하락한 3072.33으로 장을 마쳤다. 올들어 최대 낙폭이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