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16일(현지시간) 7월 주택건설업체 체감경기지수가 16을 기록, 지난 1986년 지수 산정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택건설업체중 향후 주택경기를 낙관하고 있는 업체가 16%에 불과하다는 의미이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주택 경기 확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주택건설업체 체감경기지수는 지난달에도 18을 기록, 최저치를 경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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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16일(현지시간) 7월 주택건설업체 체감경기지수가 16을 기록, 지난 1986년 지수 산정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택건설업체중 향후 주택경기를 낙관하고 있는 업체가 16%에 불과하다는 의미이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주택 경기 확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주택건설업체 체감경기지수는 지난달에도 18을 기록, 최저치를 경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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