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지수선물이 206대로 낙폭을 확대했다.
23∼24일 기록한 2차 갭(207.15∼207.40)을 채우고 5일 이평선까지 도달했다.
외국인이 1118억원의 주식과 3873계약의 지수선물을 순매도하고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지수선물도 동반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이 차익 1727억원, 비차익 940억원 등 총 2667억원 순매수를 나타내면서 지수방어에 나서고 있지만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가 5% 가까이 급락하면서 장세 분위기가 어두운 상태다.
베이시스 2.20, 괴리율은 0.34%로 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