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방명품 브랜드 휘슬러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야외 수영장에서 여름철 건강 디저트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주방용품인 '블랜더' 출시를 기념해 쿠킹컨설턴트가 시민들에게 블랜더를 활용해 '즉석 냄비빙수'를 만들어주는 행사를 열었 다. '블랜더'는 주스, 아이스크림, 카푸치노 등의 고급 디저트를 만들때 뿐 아니라 '파우더디스크'라는 부품을 사용하면 손이 많이 가는 한국 음식의 천연조미료를 가늘고 곱게 갈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