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린 제29회 베이징 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이연택 위원장(왼쪽)이 김정행 선수단장에게 단기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