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코트라사장 "수출기업에 전력 다할 것"

조환익 코트라사장 "수출기업에 전력 다할 것"

최석환 기자
2008.08.12 09:55

수출 기업 12개사 대표와 조찬

조환익 코트라(KOTRA) 사장은 12일 "지난 3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기업 지원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사장은 이날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GM대우와 휴온스, 일진전기 등 수출 기업 12개사 대표들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코트라는 원부자재 수입선 발굴과 외국 기술인력 알선, 해외진출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능동적인 기관으로 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성한 홍보컴퍼니 사장은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과 환율 불안정에 따른 수출 애로사항이 있다"며 "코트라가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관이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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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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