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가 미국 정부로부터 850~900억달러 규모의 브릿지론을 지원받아 파산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CNBC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김유림 기자
2008.09.1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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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가 미국 정부로부터 850~900억달러 규모의 브릿지론을 지원받아 파산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CNBC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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