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운영관에 김준상 현 운영지원과장(부이사관)이 승진, 임명됐다. 김준상 방송운영관은 행정고시 31회로 88년 옛 체신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전파방송 분야 및 혁신기획관을 거쳤다. 한편, 방통위는 금주 내 운영과장 후임 인사를 결정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