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운영관에 김준상 현 운영지원과장(부이사관)이 승진, 임명됐다. 김준상 방송운영관은 행정고시 31회로 88년 옛 체신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전파방송 분야 및 혁신기획관을 거쳤다. 한편, 방통위는 금주 내 운영과장 후임 인사를 결정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