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운영관에 김준상 현 운영지원과장(부이사관)이 승진, 임명됐다. 김준상 방송운영관은 행정고시 31회로 88년 옛 체신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전파방송 분야 및 혁신기획관을 거쳤다. 한편, 방통위는 금주 내 운영과장 후임 인사를 결정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