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이 자사주 5000만주에 대한 매입을 결정했다고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0.23%에 해당하는 규모로 차이나유니콤의 대주주인 중국연합통신유한공사의 지분율은 60.97%로 증가했다.
차이나유니콤은 향후 1년간 5000만주를 매입할 계획이며 누적 매입 주식은 전체 발행 주식의 2%를 넘어서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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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이 자사주 5000만주에 대한 매입을 결정했다고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0.23%에 해당하는 규모로 차이나유니콤의 대주주인 중국연합통신유한공사의 지분율은 60.97%로 증가했다.
차이나유니콤은 향후 1년간 5000만주를 매입할 계획이며 누적 매입 주식은 전체 발행 주식의 2%를 넘어서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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