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해태제과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일대 영세 점포 등 미거래처 점포에서 의심이 가는 제품들을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