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해태제과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일대 영세 점포 등 미거래처 점포에서 의심이 가는 제품들을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