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성 조선호텔 대표(사진)는 6일 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1004장의 헌혈증을 전달하는 '희망 나눔 헌혈증 1004장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증하는 헌혈증은 지난 2006년 2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총 1004명의 조선호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한국 백혈병 환우회에 기증됐다. 조선호텔은 매년 2회씩 헌혈 행사를 실시해 백혈병 환우에게 헌혈증을 기증해 왔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