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성 조선호텔 대표(사진)는 6일 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1004장의 헌혈증을 전달하는 '희망 나눔 헌혈증 1004장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증하는 헌혈증은 지난 2006년 2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총 1004명의 조선호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한국 백혈병 환우회에 기증됐다. 조선호텔은 매년 2회씩 헌혈 행사를 실시해 백혈병 환우에게 헌혈증을 기증해 왔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