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성 조선호텔 대표(사진)는 6일 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1004장의 헌혈증을 전달하는 '희망 나눔 헌혈증 1004장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증하는 헌혈증은 지난 2006년 2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총 1004명의 조선호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한국 백혈병 환우회에 기증됐다. 조선호텔은 매년 2회씩 헌혈 행사를 실시해 백혈병 환우에게 헌혈증을 기증해 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