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109,800원 ▼1,100 -0.99%)무역센터점은 오는 19일까지 중국 현대예술 작가 '송동'이 전통·현대·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의 역동적인 도시의 모습을 과자와 설탕으로 제작한 작품인 'Eating the city'를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글로벌 도시를 소재로 작업을 계속해온 작가의 9번째 작품으로, 가로 14m, 세로 2m 규모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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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109,800원 ▼1,100 -0.99%)무역센터점은 오는 19일까지 중국 현대예술 작가 '송동'이 전통·현대·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의 역동적인 도시의 모습을 과자와 설탕으로 제작한 작품인 'Eating the city'를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글로벌 도시를 소재로 작업을 계속해온 작가의 9번째 작품으로, 가로 14m, 세로 2m 규모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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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